경기불황 여파? 애견카페ㆍ펫샵ㆍ미용실 전부 감소

작성자
bizkpet
작성일
2024-08-12 17:40
조회
1657


사진 출처: 기사 내 사진

 

기사 요약

반려동물 관련 영업 8개 영업장 20,575개소로 전년 대비 1,501개 감소. 통계 작성 이래 첫 감소

동물미용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판매업, 동물생산업 모두 영업장수 줄어…동물판매업(펫샵)은 20% 이상 감소

기사 일부

경기불황의 여파가 반려동물 산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영업장 수 TOP3인 동물미용업(-464개), 동물위탁관리업(-214개), 동물판매업(-790개)이 모두 수백 개씩 감소했다. 반려동물 분양 시장의 정체와 동물생산·판매 규제 강화로 이미 수년 전부터 영업장 수가 줄어들고 있었던 동물판매업(펫샵)은 2023년 1년에만 20% 이상 영업장 수가 줄었다.KB금융지주가 발표한 2023년 기준 자료에는 반려동물 관련 시장의 규모(연간 4조5000억 원)가 육아용품 시장(4조 원)의 규모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기사 링크  https://www.dailyvet.co.kr/news/industry/219136

출처   데일리벳

입력   2024.07.31 이학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