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원 글로벌 동물의약품시장 노리는 K바이오
Author
bizkpet
Date
2021-10-12 10:17
Views
1242
[기사 요약]
◾ 신규 브랜드 출시·전략적 제휴 등
◾ 국내서 기술력 다져 해외 진출 전략
[기사 일부]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자회사 설립·신규 브랜드 출시·전략적 제휴 등의 방법으로 동물 의약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회사들의 첫 번째 타깃은 연간 2조 원 남짓한 국내 시장이다. 제약·바이오 업체들은 국내에서 기술력을 다진 후 13조 원 규모의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이처럼 일제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시장 규모는 현재도 국내와 글로벌 모두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업체들의 공략 강화로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이나 미국 머크 등이 과점하고 있는 국내 시장의 재편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일부 업체는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M5FKK7R
출처 : 서울경제
입력 : 2021. 09. 26 임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