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잡아 해치우는 '멍빨' 옛말... 반려동물 목욕도 어엿한 레저산업
Author
bizkpet
Date
2024-08-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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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사진 출처: 기사 내 사진
기사 요약
목욕의 역사를 축약해 놓은 듯 그 흐름이 닮았다. 대중탕도 2000년대 들어 욕실을 갖춘 아파트가 보급되며 쇠락하기 시작했다. 집에서 씻는 샤워문화가 대세로 자리 잡으며 목욕객의 발길이 뜸해졌기 때문이다. 정 교수는 “전통적인 목욕탕이 지고 찜질방·온천워터파크 등의 목욕시설이 주목받았듯, 반려동물 목욕업 역시 휴양·놀이·치유와 같은 기능을 갖춘 업체들이 떠오를 것”으로 분석했다.
기사 일부
견종에 따라 다르지만 미용부터 시작해 목욕을 마치기까지 짧게는 4시간에서 많게는 8시간이 소요된다. 이 때문에 서비스 이용은 하루에 한 집으로 제한해 받는데도 인기를 자랑한다. 지난 3년간 욕조에 몸을 담근 강아지 손님만 1000마리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기사 링크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40819.22013003306
출처 국제신문
입력 2024.08.18 김태훈 PD

